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취업 준비 과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 건축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준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문의 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추가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 3급, 토익 895점,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보유 중입니다. 토익스피킹의 경우, 응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한국사능력검정은 2026년도에 다시 공부하여 1급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추가로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기업의 종류가 너무 많아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관심 있게 찾아본 기업으로는 코레일이 있으며, 이외에도 추천할 기업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망 기업을 설정함에 있어서 제가 희망하는 조건은 수도권 근무이면서, 교대 근무는 없었으면 합니다.
2026.01.02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한국사 3급으로는 서류 경쟁력이 떨어지니 무조건 1급을 취득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KBS한국어능력시험 자격증을 추가하면 가산점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근무와 비교대 근무를 원하신다면 코레일보다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나 GH경기주택도시공사 같은 서울 경기권 지방 공기업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이미 쌍기사와 토익 점수는 훌륭하니 자격증 수집은 멈추고 한국사 1급 확보 후 바로 NCS와 전공 필기 공부에 올인해야 합격합니다. 중앙 공기업은 지방 이전 리스크가 크니 서울 경기 지역 공기업을 1순위로 목표 잡으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SSkfhdis코대리 ∙ 채택률 56%
1. 이미 충분히 보유하고계셔서 추가로 취득하실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더준비하고싶으시다면 전기처리기사? 정도 생각이 납니다. 2. 수도권 근무로 근무지를 설정한다면, 공기업의 폭이 많이 줄어듭니다. 서울시 산하의 공기업 등으로 근무 범위를 설정하시면 갈피를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4%
1. 토익, 한국사, 컴활, 기사 가지고 있으면 어느 정도 스펙은 갖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목표로 하는 공기업의 자격증 가점을 보고 선택하는 게 좋겠습니다. 알리오에 들어가면 공기업들의 이전 채용 정보를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2. 수도권에만 소재하는 공기업으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마사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습니다. 잘 알려진 LH, 한국도로공사, 코레일 등은 본사가 지방에 소재하고 있고, 특정 권역에서만 근무 가능할지는 직접 확인해봐야 합니다. 꼭 수도권에서만 일해야 한다면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산하의 지방공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께서 이미 취득하신 자격증의 현황을 검토했을 때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한국사 자격증의 경우 본인 계획대로 1급으로 추가 취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최근 취업난이 가속화되는 만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므로 최대한 높은 가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공기업의 경우 전국권으로 선발하는 특성을 보유한 공기업에 취업시 순환 근무를 진행해야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 본인께서도 수도권 근무를 희망하면서 교대 근무가 없어야한다는 희망사항을 언급하셨으므로 해당 2가지를 최우선으로 기업을 필터링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에 충족하는 기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지금 보유한 자격과 점수만 놓고 보면 공기업 건축직 준비의 ‘기본 세트’는 이미 충분히 갖춘 상태입니다. 컴활 1급·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 조합은 현업에서도 바로 쓰이는 구성이고, 토익 895 역시 대부분의 공기업 커트라인을 안정적으로 넘습니다. 이 단계에서 자격증을 더 늘리는 건 합격 확률을 크게 끌어올리기보다는 시간 대비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구간입니다. 굳이 추가한다면 실무 친화적인 건축시공기술사 보조 수준의 시공·공정 이해 학습이나, 설계 쪽을 보완하고 싶다면 CAD/BIM 활용 능력을 실제 사례로 정리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국사는 1급 목표로만 관리하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추천을 드립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취득 하신다면 이점이 됩니다. 그 외에도 위험물 등과 같은 자격증도 괜찮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작성 거짓말
작년에 학부연구생으로 학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포스터 발표는 선배가 하였고 제 이름은 포스터에 이름만 들어가 있는정도입니다. 제가 기여한 바는 거의 없지만 따로 공부해서 면접준비를 잘한다면 같이 발표한 경험이 있다 이런식으로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Q.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직무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니 원주에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돈을 엄청 투자하고 일자리 채용도 많아 진다고 합니다. 혹시 디지털 헬수캐어 분야에서 채용을 많이한다고 하면 어떤 직무로 채용을 많이 하게 되나요? 찾아보는데 이런 정보는 나오지가 않네요 ㅠㅠ
Q. 진로 방향 설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졸업을 앞둔 00년생인데 진로방향 (사기업/공기업/ 공무원/공무직)을 생각중인데 멘토님들 의견 구합니다. 제가 사기업(인사,총무직무 생각중입니다.)을 집근처에서 근무할수 있고, 공기업에 비해 전문성이 있으며, 대부분 사수가 존재해 업무를 물으며 할수 있을 것 같고, 공기업에 비해 바로 실무투입 큰일을 맡을수도 있겟지만 주로 작은 일부터 배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망설이는 이유는 사기업의 정년 안정성(권고사직,퇴직 우려)와 아직 인간관계, 대화가 서툴러 직무역량이 충족할까 생각이듭니다. 또 보청기 착용으로 듣는데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구요. 회식때 술도 마시면 안됩니다. 이외에도 경쟁,실적압박등의 요인이 우려되는데 제가 사기업을 노리는게 맞는 것인지 아님 들어가기 쉽지않더라도 꾸준히 공부해서 공부해서 공기업,공공기관 들어가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업무적응성, 워라벨이긴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